| 난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그의 향을 좋아하지만 또한 고결한 품성을 사랑한다. 난꽃은 이른봄에 피는바, 엄혹한 겨울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그 고결함은 여전하여 고인들은 ¡°기개는 난마냥 변함이 없고 마음은 난마냥 움직이질 않는다¡±라는 말로 자신을 격려하군 하었다.
난꽃은 난과 혜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는바 난은 한 줄기에 한송이의 꽃이 피고 잎이 꽃보다 높이 자란다. 혜는 한 줄기에 여러송이 꽃이피며 꽃은 잎 상단에 핀다. 광주에서 재배되는 난은 혜 이 종류이다. 난꽃은 원래 야생이었고 광주 부근의 여러 도시와 현에는 아직도 야생난꽃이 존재한다. 현재 광주에서 재배되는 난꽃은 모두 순화된 품종이다. 전하는데 이하면 난꽃은 수백가지 품종이 되지만 아쉽게도 현재 많이는 찾을수 없게 되었다.
[검난]
검난은 또한 당창포, 창난이라고도 이름한다. 꽃은 흰색, 유백색, 노란색, 옅은 노란색, 밝은 붉은색, 핑크색, 짙은 붉은색, 장미색, 설청색, 보라색, 청련과 연 등으로 나뉘는바 화려하고 빛이 난다. 검난은 일년사시절 꽃이 피는바 크기에 따라 미형, 소화, 중화와 거화로 나뉜다. 많이는 한 줄기에 20여개의 꽃이 피며 아래로부터 위로 올라가면서 핀다. 꽃다발에 하기 좋은 꽃으로서 시민들의 사랑을 받는다. 검난의 원산지는 남아프리카이며 현재는 재배되어 광범위하게 원예에 사용된다. 잡교와 변종을 거쳐 수천가지 종류에 달한다. 광주의 화농들은 땅에서 줄기를 베어 파는바 장기간동안 계속 자라난다. 특히는 설날의 꽃시장에서 아주 잘 팔리는 꽃이다.
[대려화]
대려화는 영소요라고도 하고 천축목단이라고도 한다. 원산지는 멕시코 및 과떼말라의 고원지대이며 멕시코의 국화이다. 대려화는 햇빛이 충족한 곳을 즐기며 광주 공원과 화농들은 모두 화분이나 땅에 재배하고 있다. 품종은 경지변색계좌, 경지황변봉소, 학골담목단, 원앙소요, 등롱 등 40여가지가 있다. 대려화는 봄과 여름기간에 육속개화하며 여름이 지나서 다시 개화하며 일반적으로 서리가 내리면 시든다. 꽃은 작게는 5cm직경, 크게는 30cm직경을 갖는다. 꽃의 형태는 변화가 많고 색채가 찬란한바 남색, 흰색, 노란색, 오렌지색, 붉은 색, 보라색 등 없는 색갈이 없다. 또한 쌍색 품종도 있다. 그의 오색찬연하고 화려하며 다채로움은 여름에 피는 꽃들중에서 보기 힘들며 광주사람들이 사랑하는 꽃중 하나이다.
[백난꽃]
백난꽃은 사계절상록교목이며 높이는 10미터이고 나무껍질은 회색을 띄고 반드러우며 나무는 거꾸로된 달걀형으로 생겼고 수려하게 생겼다. 백난꽃은 사시장철 피며 여름과 가을기간에 가장 무성하게 핀다. 꽃은 흰색이고 그 향기는 난꽃같아 사람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다. 광주 여성들은 백난꽃을 머리, 옷에 달아 장식으로 하며 혹은 서로 선물로 주고받기도 한다. 백난꽃은 찻잎의 훈향제로 쓰이고 아로마를 추출할 수도 있다. 전 광주시에서 매년 묘목 십만그루를 제조해내며 많이는 화동, 화북지역에 판매된다. 광주의 일부 거리에도 백난꽃을 심어놓았고 개화시기가 되면 그 향이 끊이지 않아 명실공한 ¡°꽃향기가 넘치는 거리¡±로 된다. 같은 속에 속하는 황난꽃이라는 꽃이 있는데 형태 특성과 자라는 습관은 백난꽃과 비슷하지만 노란 꽃이 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