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꽃
   계란꽃은 낙엽교목으로서 잎이 푸르고 깨끗하여 아름답다. 잎이 떨어진후 가지는 사슴의 뿔같이 생겼고 줄기는 반구모양처럼생겼다. 계란곷이 점하는 면적은 크지 않아 우량한 정원나무와 공원나무이다. 계란꽃의 화기는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다
 꽃이 필때 꼭대기에 피며 깔대기모양처럼 생겼고 꽃잎은 흰색이로 꽃술은 노란색이다. 발라내면 익은 계란 같다 하여 계란꽃이라는이름을 얻었다. 꽃은 아주 향기로운바 꽃다발로 만들수도 있고 약재로 쓸수도 있다. 광주사람들이 많이 마시는 ¡°오화차¡±중 계란꽃은 바로 그중 하나로서 열과 습기를 쳐주는 효능을 갖고 있고 그 재배양도 엄청나다. 계란꽃은 습기에 강하며 습한 곳에서도 무성하게 자라고 마른 암석위에서도 건장하게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꽃이다.
 
[미란]
미란은 수란, 미자란, 수미란이라고도 한다. 잎은 털 모양의 복엽이며 3-5개의 작은 잎이 하나의 큰 잎을 이뤘다. 작은 잎은 달걀모양으로 생겼는바 길이는 2-7cm사이이다. 잎은 푸르르고 깨끗하게 아름다워 화분과 땅에 재배하기 좋은 정원관상용과 실내관상용 나무이다. 미란꽃의 향기는 농후하며 꽃의 크기는 작은바 그 직경은 2mm밖에 안 되어 쌀알만 하다하여 미란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미란꽃은 차에도 쓰이고 여성들이 장식으로 하길 좋아하며 광주 근교의 화농들은 이 꽃을 많이 판매하고 있다. 광주지역에서 재배되고 있는 미란은 사계절미란과 대엽미란 두가지이다. 근년래 보편적으로 사계절 모두 꽃이 피는 사계절미란으로 대엽미란을 대체하여 관상용으로 키워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