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득한 환경과 비옥한 토지를 좋아한다. 광주의 아열대 지리적조건은 미인초의 재배에아주 적합한바, 강변, 호수변, 가옥주변의 습한 곳에서 자주 볼수 있다. 미인초의 원산지는 아메리카주 열대지역이며 현재 광주에서 재배하여 키우고 있는 많은 잡교를 거친후의 품종이다. 광주에서 자주 볼수 있는 것은 짙은 붉은색, 옅은 붉은색, 오렌지색, 핑크색, 밝은 노란색, 연한 노란색에 붉은 반점을 가진 등 우량품종이며 밝은 노란색에 붉은 반점을 갖고 있거나 붉은 색에 금색테두리를 갖고 있는 품종도 있는바 화분이나 땅에 자래우기 쉬운 꽃이다.
[봉황꽃]
봉황목은 또한 금봉수, 화수라고도 이름하며 광주사람들은 ¡°영수¡±라고 부른다. 그의 잎은 타원형으로 생겼으며 가늘고 작으며 쌍으로 자라는바 바람에 휘날리는 모습이 아름답다. 햇빛이 비출 때면 나무아래에는 아름다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영수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봉황목은 매년 3, 4번 개화하고 초여름이 개화기의 시작이다. 봉황꽃은 밝은 붉은색이 위주이며 윗부분의 꽃잎에는 노란색 무늬가 있다. 꽃은 나무가지의 꼭대기에 피며 찬란하고 눈길을 끈다. 햇빛아래서 바라보면 붉은 구름이 하늘에서 흘러가는 듯 하다.
봉황목의 원산지는 싱가폴이며 명나라말에 이미 광동에 인입되었고 현재 광주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고 있다. 많이는 인행도로옆의 나무로 쓰이며 정원, 공원내에서도 재배된다. 개화기에는 꽃들이 만발하여 시민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