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 등으로 만들어진 초구 혹은 화구라 불리우는 것은 모를 것이다. 이 화구는 그 역사가 아주 오래되었다. 이런 화구는 또한 마차화구라고도 한다.마차화구는 마차야색이라고도 불리우는바, 증성시 석탄진 마차촌의 일종의 민간예술활동으로서 6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오늘¡±마차회구¡±의 활동은 진일보의 발전과 제고가 있는바 그 내용과 형식도 다양해져 일종의 표현예술형식으로 남아있다. 예를 들면 ¡°거룡희주¡±, ¡°쌍봉조양¡±,¡±기림토옥수¡±, ¡°함하토일¡±, ¡°서우왕월¡±, ¡°분록회두¡±, ¡°보압촨련¡±등은 모두 풍수후의 기쁜 마음과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갈망을 표현하고 있다. 매년 가을 바람이 서늘해질 때면 밤하늘은 오색찬연하게 물들고 웃음소리로 적셔지며 풍수의 기쁨을 즐기는 모습을 볼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