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원림건축
  광주의 원림건축은 영남건축의 대표이다.영남원림건축은 명나라에 일떠서기 시작하었으며 그 후 청나라, 민국과 새중국 시기를 거쳐 발전해왔으며 점차적으로 자신의 독특한
특색을 지니게 되었고 소주 원림과 그 이름을 같이 하고 있다. 현존해 있는 불산의 양원, 동관의 가원, 순덕의 청휘원과 번우의 여음원(여음산방)은 광동  4대명원으로 불리우며 영남원림건축중의 으뜸자로 불리운다. 이외 광주 해방전에 이미 있은 문탑화원, 만경원, 당려원, 청화지관, 환취원, 이향원, 해산선관 등 일련의 명, 청시기 이름난 화원도 있었다. 그러나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이런 이름난 화원들은 그 자취도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으며 현재는 역사기록에서밖에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광주에는 여음산방과 소화방채 두곳의 청나라시기 원림건축을 제외하고 현존해있는 원림건축은 반희, 북원, 남원 등 몇개의 현대 원림건축물들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