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조
  역사기재에 의하면, 중국 아조공예는 이미 30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광주 아조는 중원지역보다 약간 늦게 나타났는바 진나라시기에 시작되어 200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서한 남월왕묘지에서 나타난 유물중에는 5개의 상아가있었는바 가장 큰 것은 126cm에 달하었다. 검증 결과, 상아의 원산지는 아프리카이기 때문에
가능하게 해상실크로드를 거쳐서 왔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상아조각, 상아주산과 상아조각 등이 발견되었다. 이런 상아는 모두 수입된 원료를 재료로 한 것임이 틀림없고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광주의 아조역사는 앞으로 많이 앞당겨 질 것이다. 예전의 영남인, 특히는 광주 및 주강삼각주인들은 상아를 길한 물품으로 여겼으며 ¡°해를 피할 수 있는 ¡±보물로 여겼다. 여기에 소개된 아조는 모두 상아조각을 가리킨다. 광주의 상아조각은 명나라 후반기에 시작되어 오랜 세월의 발전을 거쳐 현재는 광주의 이름난 특산물로 되었다. 광주의 아조는 농후한 동방민족적특색과 정교하고 섬세한 영남문화의 특색을 지니고 있는바 많이는 꽃과 나무, 산과 돌, 용주, 보탑, 게 등 영남지역에서 많이 볼수 있는 경치와 물품을 주제로 하며 특히는 누공기법에 강하다. 그 중에서도 상아뽈 조각과 화방으로 이름났는데, 특히 여러 층으로 이뤄진 상아뽈은 더우기 이름나있다. 조각예술가들은 하나의 완정한 상아를 원재료로하여 여러개 크기가 부동한 뽈을 조각하여 뽈 안에 뽈이 있는 형태를 조각해낸다. 작은 것은 2,3층이고, 큰 것은 40여층에 달하는 것도 있다. 매 층마다 용과봉, 꽃나무 등 여러가지 도안을 새겨넣으며 또한 뽈마다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다. 1915년에 광주아조예술가들이 조각한 20여층의 상아뽈은 바나마국제박람회에서 공예 특별상을 받았다. 오늘까지 광주 상아뽈 조각은 이미 45층에로 발전하었다. 정대대화방도 이름난 광주 아조작품인바, 화방의 선박 몸체는 용의 모양을 땄고 그 위에 2-7층의 루각이 있으며 선박위에는 3000여명의 사람이 있으며 깃발, 조명 등도 있어 생생하고, 조형이 다양하며 장관이다. 여기에는 또한 전반 상아로 조각한 전아조, 어웅사망, 통조게용, 고장사녀 등도 있다. 광주의 상아조각은 중국에서도 이름있는 바 20세기 30년대 초, 광주의 이름난 미세조각예술가인 풍공협은 한톨의 쌀알과 쌀알크기만한 상아에 손중산유서 전문 154자를 조각해 넣었다. 그는 또한 64개지면크기의 상아편에 25000자의 ¡°공산당선언¡±을 조각해 넣었다. 그의 아들 풍소협 또한 미세조각대사인바 부친의 기예를 이어받아 쌀알 크기의 상아위에 여러가지 표정과 의태의 생생한 18라한상을 조각했다. 이런 신의 손을 가진 예술가들로 하여 광주의 상아미세조각은 세계 으뜸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고 세인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