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전국총공회 옛 지저
중화전국 총공회는 ¡°전총¡±이라 간칭하며1925년5월1일에 설립되었다. 그 당시 제2차전국 노동자대회가 광주에서 열렸으며 대회는 정치투쟁, 경제투쟁을 할것과 공인과 농민이 연합할데 대한 30여가지 결의안을 채택하였으며
중화전국총공회를 설립하였고 임위민과 유소기 두명의 공인운동수령을 정, 부 위원장으로 선거하였다. 전총은 제1차국내혁명전쟁시기 중국 공산당이 영도한 전국 공인운동의 중추였으며 광동 혁명근거지를 통일하고 북벌전쟁 등 여러차례의 군사, 정치운동중에서 크나큰 역할을 일으켰다. 전총이 설림 된 후 선후하여 문명로와 월수남로의 원 혜주혜관에서 사무를 보았으며 1927년 2월에 한구로 옮겼다. 월수남로 원 지점은 현재 전총 주 광주 사무실로 되었다. 현재 여기는 이미 중화전국총공회 옛 지점 기념관으로 되었고 관광객들에게 오픈되어 있다. 전국이 해방 된 후 여기는 재건을 거쳐 1958년에는 기념관으로 그 후에는 중국 중점보호 문화유적으로 선정되였고 이름난 애국주의교육 베이스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