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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천주교당은 광주시 일덕동로에 위치해 있으며 천주교 광주교구에서 가장 웅위롭고 가장 특색을 지닌 교회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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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실교회당은1863년에 구축을 시작하여1888년에 완료되었으며 전후하여 25년의 시간을 거쳤고, 지금까지 130여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교회당의 모든 벽과 기둥은 화강암 돌로 쌓여졌기 때문에 석실 혹은 ¡°석실예수성심당¡±, ¡°석실천주교당¡±이라고도 불리우며 현재 광동성 중점보호문화유적지로 선정 돼 있다.
석실교회당의 총 면적은 2754평방미터이고 남쪽을 바라보고 앉았으며 동, 서 넓이는 32.85미터이고, 남, 북 길이는 77.1미터이며, 지하건축면적은 2200평방미터이다. 지면으로부터 탑 꼭대기까지 높이는 58.5미터이다. 교회당은 고딕양식으로 되어 있는바 그 아름다움은 이름난 파리 노뜨르담에 지지 않는다. 1863년 6월 28일은 천주교 성심첨예일이고 이날에 구축시작 이벤트를 진행하였으며 성심대교회당으로 이름지었다.
신해혁명의 여러차례 의거중에 광주의거는 가장 이름난 의거이며 또한 가장 사람들의 마음을 북돋아주는 의거였다.
1911년4월27일, 손중산선생이 이끈 동맹회는 청정부의 통치를 뒤엎기 위해 광주의거를 일으켰다. 의거가 실패한 후 동맹회 회원 번달위선생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72명 열사의 시신을 모아 현재 황화강부근에 땅을 사서 매장하였다. 후에 여기가 3.29신해혁명을 기념하는 황화강공원으로 되었다.
황화강72열사능원은 동산구 선열중로 구장 부근에 위치해 있다. 능원은 남쪽을 향해 있으며 그 면적은 13만 평방미터에 달한다. 주요한 건축물들은 주축선에 분포되어 있다. 호기를 띈 황화강은 드디어 영웅들의 영혼의 안식처로 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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