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회성사는 사자사로고도 이름하며 민간에서는 광탑사라 이름한다. 이 사당은 광탑로에 위치해 있으며 당나라 정관시기(627¡ª¡ª649년)에 아랍인 아부 완거수가 구축한 것이라고 전해내려오고 있다. 이는 이슬람교가 중국에 전해들어온 |
| 후 중국에 첫번째로 구축된 무슬림 사당이다. ¡°남해백영속편¡±의 기재에 의하면 ¡°회성사는 회교의 시조로서 귀성 모함메트를 모시고, 사호는 회성으로서 귀인을 회념한다는 뜻이다¡±라고 씌여져 있다. 광탑루 부근은 당나라시기 이름난 ¡°번방¡±이었다. 당시 수천, 수만명의 아랍상인과 무슬림 신도들이 이 부근에 모여있었다. 회성사는 바로 아랍 이슬람교도들이 시조인 ¡°지성¡±모함메트를 기념하기 위해 구축 한것으로서 ¡°회성¡±이라는 이름을 가졌다.
회성사는 남쪽을 바라보고 있으며 3800평방미터의 면적을 갖고 있다. 중추선에 위치한 건축물로는 삼도문, 망월루, 예배전과 장경각이다. 이문위에는 중문으로 ¡°회성사¡±라 씌여져 있고, 삼문에는 ¡°교숭서역¡±의 편액이 걸려있다. 망월루는 명나라 시기에 구축되었는바 붉은 담장에 녹색 기와를 얹은 누각이다.청나라 강희 34년 (1695년)에 재건되었는바 지붕은 아치형으로 되어있고 담벽은 홍사암으로 세워졌고 사방에 아치형문, 권문을 터놓았다. 남,북 권문은 각각 정원으로 통하고, 동, 서 권문은 각각 주랑으로 통하는바 주랑에는 본 사당의 내려오면서 저장된 비문이 들어있다. 예배전은 1935년 재건시기 원래의 벽돌과 나무 구조를 콩크리트 구조로 바꾸었으며, 녹색 유리기와로 얹혀져 있고 예배전 앞에는 함수석으로 만들어진 플랫폼이 있는바, 섬세하고 소박한 조각이 새겨진 난간만이 명나라시기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