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촌 황대선사
황대선사는 전통적 풍속, 문화, 예술과 관광이 하나로 어우러진 사당이다. 현재 황대선 주전, 좌측의 관제묘, 투로묘, 우측의 재신전, 공성전, 주전 좌측의 여조전, 공득당, 주전 우측의 관음전 등 건축들이 있으며
동, 서첨복, 첨수장랑 하나씩 있다. 전반적인 설계로 놓고 보면 주요 건축을 돌출히 나타내는 방식을 택하여 대전이 외관상으로 볼때 더없이 웅장하게 보인다. 이 종교 명승지가 다시금 세계에 이름을 날리게 된 것은 광주시에 관광지를 더 추가해 주었을 뿐 아니라 신자들에게 행복을 기원하고, 선조들을 모시는 좋은 자리를 제공해 주었으며, 또한 황대선사의 유물들이 더욱 잘 보존되도록 하였다. 여기는 관광을 즐기고, 문화를 느낄수 있는 좋은 곳이다. 회성사광탑과 무슬림 선현고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