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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궁은 광주의 가장 큰 도교 사당이다. 이는 월수산 남록에 위치해 있으며 남쪽으로 응원로에 임해있고 그 앞에는 중산기념당이 있으며, 북쪽으로는 월수산과 잇닿아 있다. 삼원궁의 전신은 도시 북쪽에 |
| 있은 이유로 북묘라고도 불리운다. 전해내려오는데 의하면 이는 조왕사당으로서, 남월왕 조타를 모시기 위해 구축한 사당이라고 한다. 고고학자들의 추측에 의하면 조타의 묘지는 가능하게 월수산 월왕대에 있으며, 월왕대는 바로 관음산(손중산기념비 동쪽, 진해루 남쪽) 위에 있는바, 남한시기의 가무강이었다. 북묘의 원 지점은 상강이며 한무제 건원4년 (기원전137년) 을 전후하여 구축되기 시작되었다. 남월국이 멸망한 후 북묘는 점차적으로 폐허로 되기 시작하였다. 삼원궁내에의 비교적 이름난 건축으로는 포고당, 붜당 등이 있다. 각 건축의 건축면적은 2000평방미터에 달한다. 삼원궁은 시급 문화유적보호체로서 광주시 도교협회의 소재지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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