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불사
¡¡대불사는 광주시 혜복동로 혜신중로 21호에 위치해 있으며 남한 28사중 하나이다. <번우현지>의 기록에 의하면 이 사당은 명나라시기에는 용장사라 불리웠고 그 후에 순안아문의 사무용으로
사용되었다. 청나라 순치 6년(1649년) 에 순안아문은 불에 타버렸고 강희 2년 (1663년)봄에 이르러 새로 광주 정권을 잡은 평남왕 상가희 등이 돈을 모아 폐허위에 대불사를 구축하였으며, 두번째해 겨울에 대불사의 구축은 완료되었다. 역사기재에 따르면, 대불사는 사실 경사의 관묘를 모방하여 구축한 것이며 그 규모가 거대하다. 사원의 면적은 근 만 평방미터에 달하여 주요하게 문, 종루, 북루, 천왕전, 대웅보전 등이다. 청나라 옹정11년(1733년)에는 사원 앞에 보유정과 위부전, 가람전을 구축하였으며 또한 ¡°불경¡±과 ¡°선림¡±이라 이름 지은 동, 서 대문을 구축하였다. 이로하여 대불사의 규모는 더욱 웅장하게 되었다. 민국 초년의 대불사의 면적은 1.3만평방미터에 달하였다. 청나라말기에 전쟁이 끊기지 않았고 또한 현대건축의 부단한 구축으로 인하여 옛날의 대불사의 많은 건물들은 오늘날에 그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고 다만 대웅보전과 하나의 돌 비석만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