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 남월국 수문 유적
2000년 4월, 고고학자들이 혜복동로와 서호사이에서 600평방미터의 발굴을 진행할 때 남월국 목각 수문 유적을 발견하였으며, ¡°만세¡±기와, 도자기기와 등이 남월국 황제화원에서
¡¡발견된 유물들과 일치함을 발견하였고 진일보, 여기는 남월국의 수문이 틀림없음을 확정하였다. 즉, 이는 남월국 도시 남쪽의 건축 유물이다. 역사기재에 따르면, 월수산위에는 월왕궁, 월왕대가 있고 산록위에는 월왕우물이 있으며, 상강산위에는 조한대가 있다. 이런 지역은 모두 남월국 도시 범위내에 속한다. 수문유적이 발견 된 지점에서 또한 동한시기 건축기반을 발견하였고, 동한, 남조시기의 우물, 당나라의 가옥기반, 송나라때의 가옥 유적지와 도로 등 유적지들을 발견하였다.이런 유적지들의 중요성은 의심할 바가 없는바 아주 진귀하다. 관련부서는 이미 이 수문유적지를 중국의 첫번째 ¡°실내 대중개방 유물¡±로 구축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관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