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차

광주의 일부 차루와 식당 , 예를 들면 반서식당 , 도도거 등에는 음악차실이 있다 . 차를 마시면서 월곡공연을 듣거나 광동음악을 듣는 곳이다 . 수십곡의 이름난 월곡과 광동음악은 차객들의 귀에 익숙하지만 백번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다 . 잘 불렀다고 생각되는 출연자에게 팁을 더 많이 주며

어느 출연자가 곡을 잘못 불렀으면 팁을 주지 않는다 . 지금은 식당에서 돈을 내고 요청하며 손님은 돈을 내지 않아도 된다 . 월곡과 광동음악 공연을 하는 외에 서양음악 , 심지어는 중서스타일이 결합된 곡도 공연한다 . 가끔가다 기예공연 , 가무와 패션쇼까지도 한다 . 입도만족이고 눈도 만족이며 귀도 만족이다 . 이런 생활에 가까이 가고 , 시대감이 넘치는 방식은 손님들의 환영을 무척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