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만구 보화로 79 번지에 있는 순기빙실에서 제작한 야자아이스크림은 멀리에까지도 이름난 서관의 먹거리이다 . 20 년대에 장사군 여순이 제일 처음으로 만들었으며 두텁고 든든한
야자살을 골라 원료로 하여 야자실을 만든후 야자쥬스를 만들며 다시 신선한 물소우유와 달걀 , 설탕을 넣어 특유한 방법으로 만든 야자아이스크림은 더없이 부드럽고 감미로우며 야자향이 짙어 독특하다 . 50, 60 년대 일부 외국 국가수뇌거나 귀빈들 , 예를 들면 캄보쟈 시하누크친왕이 왔을때도 친히 맛보면서 찬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 1956 년이래 모두 ¡° 광주시 이름난 먹거리 ¡± 호칭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