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분

장분은 그 모양이 돼지곱창같게 생겼다 하여 주장분이라 이름한다 . 반당하선관에서 20 세기 30, 40 년대에 처음 만들어졌다 . 주장분은 쌀물로 만들어진 껍질이 얇고 여러가지 부동한

소를 넣어 기다랗게 둘둘 말은 후 가위로 알맞춤하게 베어 접시에 올린다 . 여기에 끓인 기름 , 간장을 넣어 먹는데 색갈이 곱고 부드럽다 . 광주 여러 음식점 , 차루 , 식당 , 호텔들에서 모두 찾아볼 수 있으며 광주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아침음식 중 하나이다 . 지금 유행되는 것은 점포에서 그자리에서 만들어 파는 ¡° 라창 ¡± 이라는 것인데 이는 주장분에서 유래된 사허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