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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 광주에서 개고기의 요리방법은 아주 많은바 가장 많이 먹는 방법은 금황색으로 구운후 칼로 베어 땅콩기름 , 생강 , 마늘로 볶은후 주후장 , 부유 , 진피 , 술 , 설탕 , 소금 , 다시다 , 국물 등을 넣어서 다시 볶아 도기가마에 넣어 약한 불로 푹 삶는다 . 마지막에 야채를 곁들어 한쪽으로 야채를 익히면서 먹는다 . 이는 광주사람들이 자주 말하는 ¡° 보신탕 ¡± 이고 사실은 ¡° 신선로 ¡± 의 한가지이다 .
푹 익힌 개고기는 맛있는 향이 나므로 또한 ¡° 향육 ¡± 이라는 찬미를 받고 있다 . ¡° 개고기가 세번 익으면 신선도 바로서지 못한다 ¡± 라는 말이 있듯이 그 향의 매력을 보아낼 수 있다 . 특히 추운 겨울에 찬 바람이 쌩쌩 불때 보신탕을 파는 식당 , 호텔 , 음식점 및 길옆의 따이파이땅에는 보신탕을 찾는 사람들로 북적하며 장사가 잘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