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주대교 북쪽의 광장이 바로 해주광장으로서 광주시 녹화, 교통광장이다. 해주석 부근에 있고 또한 해주대교와 가까이 있다 하여 이 이름을 얻었다. 전반 광장은 푸른 잔디, 꽃,
나무들로 이뤄졌고 광장의 북쪽에는 광주 해방 십주년시에 세워진 해방군 기념상이 있다. 광장의 삼면은 빌딩들에 의해 에워싸여 있는바 서북쪽의 광동상업무역센터는 20세기 70년대에 중국 수출입상품거래회의 옛 지점이다. 동북쪽의 1968년에 구축된 광주호텔은 27층 높이이며 당시 중국에서 가장 높은 건축이었다. 광장 동쪽의 화교빌딩, 그 옆의 화하호텔도 그당시 중국에서 높은 건축물들이었다. 해주광장은 광주 고대도시의 전통주축선중에서 월수산에서 남쪽해주교에 이르는 하이라이트이다. 현재 여기 지하에는 지하철 이호선의 강하터널이 지나고 있다.